교민 말말말/독자투고
  • 죽는 날까지
  • 작성자: 빅터리 조회: 8315 등록일: 2013-06-25

    별을 보았다

     

    그대 가슴에서 빛나는 것은

     

    별이었다

     

    세상에는 없는 것이라고 떠나지마라

     

    더 이상 길은 없는 것이라고 돌아서지마라

     

    -홍광일의 <가슴에 핀 꽃>중에서-

     

    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만남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저의 이름도 기억해 주시고, 제가 힘들때

     

    한꺼번에 희망과 사랑을 주셨던 선생님.

     

    말보다는 행동으로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죽는 날까지 제가 받았던 이 희망과 사랑을 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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