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독감 86명 사망, 유치원 조기 휴원… “독감 확산 막아라”

독감 공포가 홍콩을 휩쓰는 가운데, 유치원과 보육원들이 일제히 휴원에 들어갔다.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가 늘어나면서 홍콩 정부는 설 연휴를 일주일 앞당겨 시...01-30 15:56

정부 지원금 ‘4000홍콩달러 지급’ 간소화… 주소지 증명 필요없어

홍콩 정부 지원금 4,000홍콩달러 신청과정이 너무 복잡하다며 불평이 폭주하자 결국 간소화 하겠다고 발표했다. 주소지 증명은 반드시 할 필요가 없어졌다. &nb...01-30 15:54

독감 비상 홍콩, 재활병원으로 환자 이동 고민 중

설 연휴를 앞두고 홍콩의 독감 환자수를 공공병원이 감당하지 못하자 재활병원 활용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그러나 병원에서 환자들을 쫓아낸다는 비판이 일어날 ...01-30 15:48

하락세라던 홍콩 부동산, 올해 다시 오른다고?

작년 홍콩 부동산 시장의 하락을 전망했던 전문가들이 다시 오를 것이라고 전망을 바꾸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3월쯤 바닥을 치고 올해 안으로 최대 15%까지 오...01-30 15:47

사상 최대 금 투자 사기… 85세 노인 5억8천만 홍콩달러 날려

홍콩에서 사상 최대의 금 투자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 한 노인은 5억8000만 홍콩달러를 날렸다. 홍콩 경찰은 24일 7명의 피해자에게 총 6억2000만 홍콩달러의 손...01-30 15:46

작년 홍콩 물동량 세계 7위… 40년만에 5위권 밖으로

작년 1~11월 사이 세계 항구별 컨테이너 물동량 순위를 조사한 결과 홍콩이 7위를 기록했다. 홍콩이 물동량 순위에서 상위 5위권 밖으로 밀려난 것은 1979년 이...01-30 15:45

간호사 · 의사 연이어 시위, 홍콩 정부측 결국 사과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독감시즌에 대처하지 못하고 공공병원 대란이 일어나자 혹사에 시달려온 의료진들이 연이어 시위에 나섰다. 홍콩정부는 의료진 충원과 임금...01-30 15:44

튠문 주차장서 승용차 19대 앞유리 박살

28일 월요일 아침 튠문(Tuen Mun) 쾅산츈(Kwong Shan Tsuen)에서 출근을 하려던 자가용 운전자들이 앞창문이 다 깨진 것을 보고 망연자실했다. 사설 주차장에 있...01-30 15:40

“나보다 남동생 편애했다” 아버지가 성폭행했다고 거짓 증언한 딸

10대 소녀에게 친아버지 A가 성폭행했다고 거짓 증거물을 만들도록 협박한 두 명의 여성과 남성 한 명이 튠문 법정에 섰다. 40세 65세 여성과 42세 남성은 법정 ...01-30 15:38

前 은행직원, 코카인 1100만 홍콩달러치 소지혐의로 체포

홍콩 세관이 마약 소지혐의로 전직 은행 매니저였던 A을 체포하고 1,100만 홍콩달러치의 코카인을 압수했다. 32세 A는 시니어 매니저였으며, 최근 채무 추심자들...01-3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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