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버스 전복사고 대규모참사… 19명 사망 80여명 부상

2층 버스가 전복돼 19명이 숨지는 등 8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버스 기사의 과속이 일차적 원인으로 꼽혔지만, 반복되는 사고의 배경에는 기사들의 장시간 ...02-14 15:09

올해 불꽃놀이 취소... 2층버스 희생자 애도

홍콩 최대 명절인 음력 설날인 춘제불꽃놀이가 취소됐다. 캐리 람 행정장관은 지난 10일 19명이 사망하고 66명이 부당당한 2층버스 대참사의 희생자들을 위로하...02-14 15:08

법수장의 ‘당당한 불법’에 분노한 홍콩 시민들

홍콩 율법사장(법무장관 격)의 사택 불법건축에 항의하는 대규모 집회가 11일 오후 홍콩 도심에서 열렸다. 이날 시위에는 홍콩 최대 야당 계파인 범민주파 지도...02-14 15:05

‘독감 예방’ 유치원 · 초등학교 서둘러 휴교

홍콩 당국은 최근 극심한 독감으로 12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자 8일부터 음력 설 연휴까지 모든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휴교령을 내렸다.   ...02-14 15:03

대만지진 홍콩인 부부 꼭 껴안고 숨진채 발견…

지난 6일 밤 대만 동부 화롄(花蓮) 일대를 강타한 규모 6.0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사망 12명, 실종 5명, 부상 277명으로 늘어났다고 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02-14 15:00

홍콩 증권선물위, 가상화폐 거래소 7곳 보안 단속 경고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가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7곳에 경고문을 보내고 무허가 거래소와 초기코인공개(ICO)에 대해 역내 증권법에 따라 단속하겠다고 통...02-14 14:59

중국 부자들의 ‘비밀금고’ 홍콩에서 싱가포르로

중국 본토 부자들이 홍콩보다 싱가포르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베인앤컴퍼니가 지난해 7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홍콩은 여전히 중국 본...02-14 14:57

독감시즌 11세 소녀 찬물로 샤워시킨 부모 체포

홍콩 추위가 유래없이 장기화되고 독감 사망자가 100여명이 넘는 가운데 11살 소녀를 차가운 물로 샤워를 시킨 부모가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02-14 14:56

‘공유택시’ 디디추싱 홍콩 진출, 우버와 한판 승부

차량 공유 서비스 기업 디디추싱(滴滴出行)이 우버(Uber)에 도전장을 던졌다. 디디추싱이 계열사 ‘콰이디(快的) Taxi’의 업그레이드를 끝내고 DiDi APP의 시범...02-14 14:54

60대 치매노인, 길잃고 크로스 하버 통과

치매를 앓고 있는 61세 여성이 길을 잃고 1.86Km 길이의 차량 전용 크로스하버 터널을 통과했다. 약초를 배달하기로 되어 있던 이 여성은 터널을 지나 빅토리아 ...02-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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