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학의 꿈을 이루다 "미국유학을 이끄는 리더 앤디프랩의 ANDY원장을 만나다"

2018년 03월 28일 15시 09분 입력

1. SAT와 ACT는 무엇이며 , IB를 하고 있는데도 이것들이 필수요소인가?


SAT와 ACT는 미국 대학 입시에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인 학력 평가 고사이다. SAT는 영어와 수학으로 구성된 시험으로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독해와 작문 능력이 중점적으로 이루어 진다.  반면에 ACT는 고교과정 전반의 과정에 중심을 둔 시험이다. 영어와 수학, 그리고 과학지문이 포함되지만 과학적 지식보다는 과학 관련 텍스트와 데이터의 분석능력을 보는 것으로 리딩에 좀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보통 SAT와 ACT 중 모의고사를 풀어 본 후 자신에게 맞는 시험을 선택한다. 보통 어휘력이 풍부하며 수학암산을 잘한다면 SAT를, 짧은시간 막힘없이 리딩지문을 풀고, 과학을 좋아한다면 ACT를 선택한다. 최근 IB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부모들의 학생들도 미국대학을 가려고 하는데 SAT나 ACT가 꼭 필요한지 많은 문의가 온다. 미국대학은 AP나 IB에 관계 없이 SAT, ACT 준비는 해야 한다.

 

2. 중요성을 알았다면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나?


SAT와 ACT를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공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많을 것이다. SAT Reading의 CR섹션의 경우 출제되는 어휘나 문장이 미국에서 꾸준한 교육을 받거나 상당한 수준의 책을 막힘없이 읽는 수준이 아니라면 처음 보는 고급 어휘나 해석하기 힘든 부분이 많을 것이다. ACT 또한 고교과정의 전반적인 학업능력에 기초 하였다고 하지만 그 범위 또한 넓으며, Reading을 45분동안 75문제를 풀어야 하는 엄청난 시간압박에 시달리게 된다. 한마디로 SAT, ACT 둘 다 어려운 시험이다. 따라서 혼자 공부하게 되었을 때는 본인의 한계점이 금방 드러날 것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SAT/ACT학원을 등록해서 다니라는 것은 아니다. 9학년, 10학년 학생들 같은 경우 기초적인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면 SAT/ACT를 바로 시작 하기 부담스럽다. 앤디프랩에서는 이런 학생들을 위해 TOEFL+SAT반을 개설해 놓았다. 한마디로 SAT를 시작하기엔 영어실력이 조금 부족한 학생들을 위한 반으로 TOEFL을 마무리 하고 SAT를 시작하는 반이다. 지난해 이 수업에서 많은 학생들이 SAT를 시작하기 위한 단단한 밑바닥 작업을 하였다.


SAT와 ACT는 종목이 어려운 만큼 공부하는 학생도 부담스럽기는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가르치는 선생님과 분위기 또한 매우 중요하다. 다른 학원에서 수업을 해보고 앤디프랩에 오는 학생들과 학부보님들은 매번 앤디프랩의 수업분위기와 선생님들의 실력을 칭찬한다. 생각해보면 학원의 실력과 공부 분위가 좋아야 하는건 당연한게 아닌가 싶지만, 압구정의 수많은 학원들 중에 선생님이 아이들보다 영어를 못하거나 공부보다는 노는 분위기로 형성된 곳들이 많다.


잘 가르친다고 보이는 곳과 실제로 진짜 잘 가르치는 곳은 다를 수 있다. 오랜 시간 검증 된 곳으로 제대로 가르치고 있는지를 꼭 확인해 바야 한다. 그안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가 아이들의 SAT결과를 바꿔놓을 수 있을 것이다.

 

3. 성적 외 대입에 적용하는 것에 대한 전략적 구체적인 준비는 무엇인가?


미국대학은 지원자의 학업, 과목, 과외활동, 에세이, 추천서 등 다양한 방면에서 평가한다. 원서 작성 과정이 단순한 서류 기재 작업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합격자 수를 통과하는 지원자 수는 모집 정원보다 훨씬 많다. 그 중 학생의 과거 업적 및 앞으로의 잠재력이 가장 뚜렷하게 부각시킨 서류만이 최상의 결과를 자아낸다. 특히 대입 에세이 같은 경우 남들로부터 가장 강렬하게 차별화 해줄 수 있는 것 중 하나이다. 아마 학생과 학부모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작업이 학교 선정과 에세이일 것이다. 바로 이 부분 때문에 필자 같은 전문가에게 아이의 미래를 맡기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전문가라고 해도 원서 작업을 한두번 해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필자는 미국에 코넬대학교 전 입학 면접관의 경험과 15년 이상 원서진행을 해왔던 여러 데이터들을 토대로 보다 정확한 학생자료 분석을 통해 학생별 지원 가능한 리스트, 에세이 아이디어 개발 및 작품수정, 인터뷰 과정까지 진행하면서 보다 효과적인 진학 컨설팅을 하고 있다.

 

4. 점수가 낮은 아이도 미국 명문대 진학이 가능하다(실제사례)


GPA 또는 공인점수가 낮은 학생의 명문대 진학은 불가능한 것일까? 아래 학생의 사례를 보면 희망전공과 학생이 고교시절 쌓아온 경험 및 학습과정을 고려해 새로운 전략을 짠다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9학년에 유학을 떠나 처음 겪는 타지 생활에 학교 성적관리가 잘 되지 않은 유진이의 경우가 그러하다. 재학 중인 학교는 특별 활동도 제한적이라 아이가 참여할 수 있는 활동도 다양하지 않았다. 성적도 약하고 특별활동도 약한 상태에서 대입 준비를 강하게 하는 것이란 쉽지 않을 수 있었다.

 

이에 앤디프랩에서는 학교를 전학 갈 수 없으니 가지고 있는 환경에서 최대한 약점을 줄이고 강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계획을 잡고 10학년~12학년까지 관리를 시작했다. SAT 1530 점과 SAT 과목시험 4과목 모두 평균 750점 이상 기록하여 17년 얼리 심사에서 NYU Stern에 당당히 합격 하는 결과를 만들어 냈다. 이렇듯 본인이 처해 있는 상황에서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요즘 입시에는 가장 중요한 관건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