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가 럭비볼을 차면? 헐리우스 스타 크리스 헴스워스 홍콩세븐스 킥오프!

2016년 04월 08일 12시 54분 입력

'천둥의 신' 토르의 주인공 크리스 헴스워스(Chris Hemsworth)가 홍콩세븐스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홍콩을 방문했다. 매년 헐리우드 스타들도 자주 찾는 인기경기 홍콩세븐스에 크리스 헴스워스가 럭비공을 차 올린 것. 신장 190센치미터의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크리스는 프로 선수들 앞에서 전혀 눌리지 않았다.

 

장소는 홍콩 최대 쇼핑몰인 오션파크 터미널. 시원한 빅토리아 하버를 배경으로 멋진 킥오프를 날렸다.

 

올해는 어느 팀이 뜨거운 영광의 트로피를 잡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