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기고] 나의 첫번째 영문, '소변금지' (下)
      어머니의 성화에 난 할 수 없이 고민을 거듭하다가 생각이 번득났다. 널판지 대신 하수구 맨홀 1미터쯤 위 판자 벽위에다 커...12-17 17:06
[투고/기고] 창녕에서 손상용 고문을 만나고 와서..
  아무리 글로벌 시대, 백세 시대가 도래했다지만 누구나 인생은 나이 들면 은퇴하고 하늘 나라로 가야 한다. 마침 젊은 시절 읽었던 시 구절을...12-10 16:47
[투고/기고] 나의 첫번째 영문, '소변금지' (上)
    “대우야 ! 너 오늘 수채구멍 위 널판지에 ‘소변금지’라고 영어로 좀 써놔라. 술처먹은 흰둥이 껌둥이 할 것 없이 문만 열면 수채...12-10 16:42
[투고/기고] 차세대 여성을 위한 조언
  (이 글은 지난 1일 코윈 주최 ‘차세대들을 위한 여성지도자 초청 세미나’의 원고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젊은이들에게 귀한 조언을 해주신 최...11-05 17:17
[투고/기고]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홍콩에 온지도 약 두 달쯤 되었을까. 관광도, 노는 것도 서서히 흥미를 잃어갈 때 쯤, 빳빳한 종이 책이 너무 읽고 싶었다. 그런데 홍콩에...10-22 16:32
[투고/기고] 대구 촌놈들의 홍콩 생활기
  글 한지은 (조던 거주, 수요저널 인턴기자)     저는 대학 졸업을 한 학기 남겨둔 채로 진지하게 무얼 좋아하는지에 대해 고민...10-15 15:36
[투고/기고] [특별기고] 아버지의 편지 5편 - 나 정도면 괜찮다고 , 생각하시는 분들께
    “무식하면 용감하다”란 말처럼 잘 모르면 쉽게 일을 저지릅니다. 저 역시 50년을 별 문제 없이 살아왔고, 좋은 아빠라 생각하는데...10-08 18:02
[투고/기고] [특별기고] 아버지의 편지 4편 - 왕의 분노
    BC 5세기경, 세계 최강국은 페르시아였습니다. 그 당시 왕이었던 아하스에로 왕은 인도에서부터 에티오피아에 이르기까지 127개 지방...09-24 17:03
[투고/기고] [특별기고] 아버지의 편지 3편 - 너의 미래를 기대한다
사랑하는 다니엘, 잘 지내고 있니? 아버지학교에서 자녀에게 편지쓰기 시간이 있어 이 기회를 빌려 너에게 편지를 쓴다.너를 생각하면 항상 걱정부터 앞섰던 것...09-17 16:56
[투고/기고] [특별기고] 아버지의 편지 2편 여보, 응원해줄래요?
당신과 함께 한지 벌써 10년이 되어 갑니다. 처음 당신을 만났을 때가 기억납니다. 비가 촉촉이 오던 날이었고, 우리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버스에서 처음 ...09-1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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