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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기고] 홍콩의 밤이 내게 준 것들
  홍콩의 밤이 내게 준 것들   글 한지은 (수요저널 인턴기자, 조던 거주)   나는 오늘 써내려 가고자 한다. 내가 이곳, 홍콩에...01-07 18:25
[투고/기고]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 조용천총영사의 신년사
  2015년 을미년(乙未年) 양의 해를 맞아 홍콩 한인 여러분께 인사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희망하시는 일에서 큰 보람을 거두시고 건강과 행...01-07 17:16
[투고/기고] 홍콩한인상공회 김범수회장 신년사
    존경하는홍콩 한인상공회 회원 여러분!그리고 교민 여러분!   청양의 해! 을미년(乙未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올해에도 회원사...01-07 17:07
[투고/기고] 최영우 홍콩한인회장의 신년사
      존경하는 홍콩 한인 여러분,   2015년 을미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2014년의 밤을 뚫고 새롭게 솟아오르는 201...01-07 16:59
[투고/기고] 신문에서 못다한 이야기
손정호(수요저널 편집장)     아련한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처음 겪은 일입니다. 그리 밝은 느낌도, 상쾌한 이야기도 아닙니다. 하지...12-24 11:13
[투고/기고] ‘미생에서 완생으로’6명 인턴고충기
    요즘 한국에서는 직장인들을 현실적으로 다룬 ‘미생’이라는 드라마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종합상사를 배경으로 인턴들의 이야기가 ...12-17 17:09
[투고/기고] 나의 첫번째 영문, '소변금지' (下)
      어머니의 성화에 난 할 수 없이 고민을 거듭하다가 생각이 번득났다. 널판지 대신 하수구 맨홀 1미터쯤 위 판자 벽위에다 커...12-17 17:06
[투고/기고] 창녕에서 손상용 고문을 만나고 와서..
  아무리 글로벌 시대, 백세 시대가 도래했다지만 누구나 인생은 나이 들면 은퇴하고 하늘 나라로 가야 한다. 마침 젊은 시절 읽었던 시 구절을...12-10 16:47
[투고/기고] 나의 첫번째 영문, '소변금지' (上)
    “대우야 ! 너 오늘 수채구멍 위 널판지에 ‘소변금지’라고 영어로 좀 써놔라. 술처먹은 흰둥이 껌둥이 할 것 없이 문만 열면 수채...12-10 16:42
[투고/기고] 차세대 여성을 위한 조언
  (이 글은 지난 1일 코윈 주최 ‘차세대들을 위한 여성지도자 초청 세미나’의 원고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젊은이들에게 귀한 조언을 해주신 최...11-0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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