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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기고] 대구 촌놈들의 홍콩 생활기
  글 한지은 (조던 거주, 수요저널 인턴기자)     저는 대학 졸업을 한 학기 남겨둔 채로 진지하게 무얼 좋아하는지에 대해 고민...10-15 15:36
[투고/기고] [특별기고] 아버지의 편지 5편 - 나 정도면 괜찮다고 , 생각하시는 분들께
    “무식하면 용감하다”란 말처럼 잘 모르면 쉽게 일을 저지릅니다. 저 역시 50년을 별 문제 없이 살아왔고, 좋은 아빠라 생각하는데...10-08 18:02
[투고/기고] [특별기고] 아버지의 편지 4편 - 왕의 분노
    BC 5세기경, 세계 최강국은 페르시아였습니다. 그 당시 왕이었던 아하스에로 왕은 인도에서부터 에티오피아에 이르기까지 127개 지방...09-24 17:03
[투고/기고] [특별기고] 아버지의 편지 3편 - 너의 미래를 기대한다
사랑하는 다니엘, 잘 지내고 있니? 아버지학교에서 자녀에게 편지쓰기 시간이 있어 이 기회를 빌려 너에게 편지를 쓴다.너를 생각하면 항상 걱정부터 앞섰던 것...09-17 16:56
[투고/기고] [특별기고] 아버지의 편지 2편 여보, 응원해줄래요?
당신과 함께 한지 벌써 10년이 되어 갑니다. 처음 당신을 만났을 때가 기억납니다. 비가 촉촉이 오던 날이었고, 우리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버스에서 처음 ...09-11 12:50
[투고/기고] [특별기고] 아버지의 편지 1편 -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라 어색하고 떨리지만, 생전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기억이 나지 않네요. 그런데 아버...09-03 20:09
[투고/기고] 애완견 베어(Bear)와 함께
          나는 미국에서 오래 살다가 어찌하어 홍콩에 와서 산 지도 어언 7년이 됐습니다. 저희는 맨 처음에는 홍콩 센트럴의 ...08-20 18:16
[투고/기고] 마이너리티로서의 삶
        내가 홍콩에서 살기 전 타이페이에 근무할 때였다. 나이가 열두살 띠동갑 형뻘이었던 현지인 까오 선생이 나를 데리...08-06 19:05
[투고/기고] [독자투고] 봉사? 개뿔도 없을 때, 쥐뿔도 모를 때 시작해야
        대학 시절 나의 부끄러운 단상을 고백하려 한다. 하지만 그 때의 경험이 나에겐 세상과 삶을 다르게 바라보게 하는 ...07-23 17:33
[투고/기고] [기고] 아르헨티나 한인 이민 50주년을 준비하며
 1965년 10월 14일, 13세대 78명의 한인이 부에노스아이레스 항에 도착하며 시작된 아르헨티나 한인 이민역사가  어느덧 50주년을 눈앞에 두고 있다. ...07-1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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