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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오재훈 변호사] 세 번은 싫어요 [가정법편]
Q 저희 집사람은 생리적으로 성관계를 좋아해 하루밤에 세 번을 요구하기도 해서 제가 도저히 감당을 못할 정도입니다. 심지어는 보약을 사다가 먹여가면서 요구...02-02 21:46
[법률칼럼] [오재훈 변호사] 선고유예 [형사법편]
Q 저는 대기업의 주재원입니다. 손님접대 한답시고 완차이 술집에서 못먹는 술을 먹고 손님을 호텔로 배웅하고 걸어 나오다 길거리에 쓰러졌습니다. 그 이후로는...08-18 20:50
[법률칼럼] [오재훈 변호사] 공갈 협박죄 [형사법편]
Q H씨는 모 단체의 직위를 얻자 안하무인격으로 사람들을 대하기 시작합니다. 그 단체나 그가 속한 단체가 자기 소유물인양 떠벌이고 다니며 심지어는 모 회원...09-07 23:17
[법률칼럼] [오재훈 변호사] 애국가도 돈을 내야 [저작권법편]
Q 저는 태권도 사범입니다. 국제대회가 있을 때마다 애국가를 오디오 카세트로 운동장에 크게 울려 퍼지게 틀거나, 제가 기분이 나면 혼자서 오페라 가수모냥 부...09-22 00:31
[법률칼럼] [오재훈 변호사] 출산 직원 [노동법편]
Q 저희 회사에 임신 중 지각, 태만 등으로 평소 밉게 보이던 직원이 출산 후 휴가 중에 애기를 데리고 사무실에 인사를 왔습니다. 평소 해고할 작정을 하고 있...10-05 22:56
[법률칼럼] [오재훈 변호사] 굴러들어온 돈 [민법편]
Q 저희 직원이 어느 거래선의 모은행 옛날 구좌에 실수로 미화 10여만 달러의 거래 대금을 입금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회사는 영업정지가 된지 오래되었으나, ...11-16 23:10
[법률칼럼] [오재훈 변호사] 안 불어도 되나요 [음주운전단속법편]
Q 저는 주재원으로 연말에 동창회에서 술을 잔뜩 마셨습니다. 기억이 잘 안 납니다만 도로변에 세워놓은 제 차에 들어가서 시동을 걸고 잠이 들어 버린 모양입니...01-19 00:56
[법률칼럼] [오재훈 변호사] 생리휴가 [노동법편]
Q 저희는 한국의 대기업 홍콩 현지법인입니다. 한 여직원이 생리를 핑계로 꼭 한 달에 하루씩 출근을 하지 않습니다. 타 여직원들은 잘 출근하는데 혼자만 그러...02-01 23:52
[법률칼럼] [오재훈 변호사] 보험금 내고도 [보험법편]
Q 저는 상점을 경영하는 교민입니다. 어느 날 밤에 제 가게의 수도관이 터지면서 홍수가 나 옆집 웨딩가게의 상당한 액수(HKD 수십만불)의 옷을 못 쓰게 만들어...04-12 22:44
[법률칼럼] [오재훈 변호사] 소송은 홍콩에서 [민사소송법편]
Q 저희는 중국본토인과 중국공장합자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명의로 어느 홍콩 은행에 투자액을 입금해놓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 본토인의 부당한 요...05-2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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